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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107   [연합]  2007-03-15   조회: 3513


 차범근 "안정환ㆍ나드손에 절대적 신뢰" 
"안정환과 나드손은 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선수다"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의 차범근(54) 감독이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 1호 해트트릭을 기록한 안정환과 부상에서 복귀한 '원샷 원킬' 나드손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강조하고 나섰다.

차 감독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안정환과 나드손은 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선수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아직 둘 다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지만 전략적으로 계속 경기에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완벽한 몸 상태가 아니라서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해야 하겠지만 능력이 뛰어난 선수들인 만큼 앞으로 더 많은 것을 팀에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차 감독은 지난 4일 K-리그 개막전에 안정환-에두-나드손을 스리톱으로 내세운 4-3-3 전술을 앞세워 홈 팬들에게 화끈한 공격축구를 선사했다.

하지만 안정환과 나드손의 몸 상태가 완벽한 상태가 아니라서 후반에 교체를 시킨 뒤 4-4-2 전술로 바꿔 팀 전력에 내실을 갖게 했다.

이에 대해 차 감독은 "안정환과 나드손이 정상 컨디션이라면 당연히 홈에서는 에두와 더불어 스리톱을 세우는 게 이상적"이라며 "안정환의 경우 14일 컵 대회에서 해트트릭까지 기록해 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차 감독은 "안정환과 나드손이 정상이 아닌 상태인 만큼 당분간 한꺼번에 두 선수를 투입하는 것보다 에두와 맞물려 투톱으로 내세우면서 번갈아 쉴 수 있는 시간을 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안정환의 해트트릭에 대해 차 감독은 "안정환의 골로 신문지상에 사진도 많이 나고 팬들도 좋아하고 있다"며 "안정환을 영입하면서 팀이 기대했던 게 이런 모습이다. 안정환을 통해 더 많은 관중이 경기장으로 몰렸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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