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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522   [일간]  2005-05-03   조회: 3237


 안정환 "굿바이 요코하마" 

'일단은 각자의 길로….'

6월까지 계약을 맺은 안정환(29)과 소속팀 요코하마 F. 마리노스가 우선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안정환은 해외이적, 구단은 6월 이후를 대비해 거물급 스트라이커 영입을 구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잘 알려진 대로 안정환은 유럽의2005~2006 시즌에 맞춰 이적을 준비중이다. 해외의 다양한 채널을 가동,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리그 구단의상황을 알아보고 있다.

특히 나카타히데토시(28·피오렌티나)의 대리인이자 호나우두(29·레알 마드리드),에우베르(33·B.묀헨글라트바흐) 등을 거느린 유럽의 정상급 축구 에이전트인 브랑키니가 안정환의 이적을돕고 있어 실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안정환의 유럽 이적에 대한 확고한 의사를 잘 알고 있는 요코하마 마리노스는 팀 컬러까지 바꿀 수있는 월드스타급 스트라이커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모기업인 닛산자동차가 한때 경영위기에 처해 자금난을 겪었던 요코하마는, 최근 모기업의 부활과 함께 적극적인 자금지원이 재개되면서 '탈 일본 플랜'을 추진중이다.

현재 요코하마가 접촉하고 있는스트라이커는 연봉 3억엔(약 30억원) 규모. 세계 1류급이라 할 수 있다. 요코하마 구단 주변의 한 소식통은 "구단이 델 피에로나 네드베드급의 선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전성기를 지난 선수는 사양하고 있어 쉽지는 않은 모습"이라고 밝혔다.

장치혁 기자



이장우 (2005-05-03 16:31:26)  
좋은 소식 !
222.121.219.65
이동희 (2005-05-04 12:57:40)  
글쎄요.. 좋은 소식일 수도 있겠으나 아직 시즌이 초반인데 벌써부터 결별에 대한 기사가 나오는 것은 그리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군요.
올해부터 상반기하반기로 나누지 않고 풀리그로 한다고 했으니 아직초반인데 벌써부터 요코하마 팬들에게 서운한 감정을 불어넣는 기사는 지향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찌되었건 안선수 좋은 리그에서 인정받고 시원스럽게 경기하는 모습을 TV를 통해서 보고 싶습니다.

Teri Ahn !! Good L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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