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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679   [마이데일리]  2005-10-11   조회: 3971


 안정환 "프랑스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테리우스' 안정환(29·FC메스)이 프랑스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 중이라고 밝혔다.

안정환은 11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벌어진 한국축구대표팀 기자간담회에서 "메스로 진출한 뒤 어느 때보다 많이 움직이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해 메스의 전력이 프랑스 1부리그에서 다소 약한 점을 시인했다.

그러나 안정환은 "이로 인해 그동안 하지 않았던 여러가지 플레이를 다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후회하지 않는다"는 의견으로 메스 진출 후의 3개월을 뒤돌아봤다.

안정환은 이어 "다음 시즌에 다른 리그로 진출하고 싶어 메스와의 계약기간을 1년으로 정했다"고 전하며 "생각보다 프랑스 축구 수준이 높아 예상보다 힘들다"는 말로 속내를 밝혔다.

7월31일 파리 생제르망과의 개막전에서 프랑스 무대 첫 골을 터트렸던 안정환은 이후 팀의 빈약한 공격력과 미드필더들의 지원 부족으로 7경기째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메스 역시 4무6패(승점4)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프랑스 1부리그의 20개팀들 중 최하위에 그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안정환은 메스의 앞날을 밝게 전망하고 있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조엘 뮬러 감독을 비롯 15명의 선수들이 새롭게 팀에 합류한 탓에 조직력을 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안정환은 "팀에 20살 안팎의 어린 선수들이 많아 경험이 부족한 점이 메스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말하면서 "점점 팀플레이가 살아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정환은 "아드보카트 감독은 훈련 방식이나 선수들 관리면에서 이전 감독들과 다른 점이 있다"고 말하며 "기술과 체력이 아시아 정상급인 이란을 맞아 이기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또 같은 방을 쓰고 있는 이동국에 대해서는 "동국이와 항상 재미있게 지내고 있다"며 이동국과 한방을 쓰는데 따른 언론의 관심에 의식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안정환이 약한 메스의 전력이 오히려 자신에게 기회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사진 =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김현기 기자 hyunki@mydaily.co.kr)



홍문표 (2005-10-12 10:09:43)  
정환선수 .. 진짜 맞는말씀이시고 멋있는 말씀같습니다

진짜 우리 대한민국은 안선수같은 선수가 있는게 자랑스럽습니다 박지성선수도 물론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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