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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532   [기타]  2005-05-10   조회: 3003


 안정환, ‘요코하마여 날 따르라’ 
<조이뉴스24>
'물러설 곳이 없다. 반지의 제왕만 믿는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29)이 요코하마 배수진의 최고 사령관에 올랐다.

안정환은 11일 오후7시30분(한국시간) 중국 산둥 루넝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조 예선에서 조1위 탈환의 선봉장에 선 것이다.

지난달 5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다시 부활한 안정환은 지난 4일 시미즈전에서 시즌 4호골을 터트리며 득점감각을 곧추 세운데다 지난 8일 히로시마전에서는 오카다 감독의 배려로 휴식을 취하며 이날 경기만을 준비해왔다.

오카다 감독이 안정환에 기대하는 데는 요코하마의 입장이 절박하기 때문이다. 요코하마는 안정환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았던 지난 3월9일 산둥과의 홈경기에서 0-1로 패하며 줄곧 어렵게 경기를 이끌어왔다.

요코하마는 현재 F조에서 3승1패(승점9)으로 4전전승을 거둔 산둥에 승점 3점차로 뒤져있다.

조1위만이 8강에 오를 수 있는 대회규정상 요코하마는 이날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한다. 게다가 골득실에서도 산둥에 4점 뒤지고 있어 이날 최대한 많은 골차로 이겨야 한다.

요코하마는 이날 많은 골로 승리를 거두 일단 승점 동률을 이룬 후 25일 홈경기로 펼쳐지는 PSM 마카사르(인도네시아)전에서 마지막 대역전을 노리겠다는 복안인 것이다.

그런만큼 요코하마는 안정환의 절정의 골감각에 모든 것을 올인했다.

산둥의 수비수 슈창은 AFC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1-0으로 승리한 지난 3월 경기에서 결장했던 안정환이 이번에는 출전한다. 우리는 그를 주의해야만 한다. 지난 아시안컵에서 그는 놀라운 기술을 보여줬다”며 산둥에 안정환 경계령이 내려져 있음을 확인시켰다.

바늘구멍과도 같은 어려운 원정에서 안정환의 진가가 다시금 빛을 발할 수 있을 지 빅뱅은 얼마 남지 않았다.

/김종력 기자 raul7@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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