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공식홈페이지
 
Home Profile News Gallery From Ahn Community
 
  > 새소식

 
  ID
  PASS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분실
 
 

  번호: 682   [조이뉴스]  2005-11-07   조회: 1957


 안정환 귀국 "출전 시간에 연연치 않는다" 
“지난 경기에서 10분을 뛰었기 때문에 다음 경기서 20분을 뛰면 만족할 수 있다. 개인적인 영예보다는 팀이 우선이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29.FC 메스)이 ‘2기 아드보카트호’ 합류를 위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 기자회견에서 그는 “경기 출전 시간의 많고 적음은 중요하지 않다. 경기 안에서나 밖에서 내가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찾겠다. 팀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달 만에 인사 드린다. 자주 오니까 특별한 귀국 소감은 없다”고 농담 섞인 말을 건넨 그는 지난 주말 리그 경기에 출전치 못한 것에 대해 “몸상태는 좋다. 팀이 이기는 상황이었고 승리를 굳히는 상황이라 교체 타이밍이 없었던 것 같다”며 특별히 개의치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안정환은 또 대표팀 내에서 가장 절친한 동료인 이을용의 대표팀 복귀에 대해 “이을용은 능력있는 친구다. 친한 친구라서가 아니라 그의 가세는 분명 팀에 큰 보탬이 된다”며 환영의사를 밝혔다.

이어 안정환은 “이을용과는 하루나 이틀 건너 한번씩 전화 통화를 나눈다. 물론 통화료가 비싸기 때문에 내가 먼저 걸지는 않는다”며 그와의 우애를 과시했다.

한편 안정환은 오는 12일 스웨덴전 출전 각오를 묻자 “베스트 멤버들이 일부 제외된다 하더라도 스웨덴은 분명 우리보다 한 수 높은 팀이다. 한수 배운다는 입장으로 경기에 나설 각오다. 물론 이기면 좋지만 지더라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인천공항=이지석 기자 jslee@joynews24.com





차지훈 (2005-11-07 17:55:28)  
역시 언제나 인터뷰 내용이 조~ㅎ아요
218.234.99.125
이인규 (2005-11-07 20:13:02)  
ㅎㅎㅎ 잘할거라고 생각합니다~
58.164.32.91
     
전체 (1695)  스서(202)  일간(159)  연합(165)  스투(85)  스조(275) 
 기타(501)  테리(5)  마이데일리(78)  조이뉴스(80)  스포탈코리아(98)  축구공화국(12)  골닷컴(5)  OSEN(30) 
  번호 제목 등록자 날짜 조회
  20  [조이뉴스] 안정환, 감기로 주말 경기 출.. (2) 운영자 2006/02/10 2098   
  19  [조이뉴스] 안정환, "더이상 골든골 악.. 운영자 2006/02/07 1869   
  18  [조이뉴스] 콜러 감독 “안정환, 팀 적응.. (1) 운영자 2006/02/04 2442   
  17  [조이뉴스] 안정환 “90분 풀타임 자신.. (2) 운영자 2006/02/03 1989   
  16  [조이뉴스] 안정환을 후반 종료 6분전에 .. 운영자 2006/01/31 2316   
  15  [조이뉴스] 안정환 "이탈리아어를 더 이.. (1) 운영자 2006/01/28 2493   
  14  [조이뉴스] KBS SKY, 안정환 데뷔전.. (2) 운영자 2006/01/25 2536   
  13  [조이뉴스] 안정환 이적 결정, '차두리.. (4) 운영자 2006/01/25 2091   
  12  [조이뉴스] 안정환, 뒤스부르크 배번도 '.. 운영자 2006/01/25 2213   
  11  [조이뉴스] 뒤스부르크 감독 "안정환은 .. (1) 운영자 2006/01/25 1934   
  10  [조이뉴스] 안정환 골 사냥 실패, 메스는.. 운영자 2006/01/15 1982   
  9  [조이뉴스] 안정환 '풀타임 출전', FC메.. (3) 운영자 2005/12/18 2481   
  8  [조이뉴스] 태극호 원톱, '왕의 대결' 운영자 2005/11/17 2320   
  7  [조이뉴스] 안정환, "승리하지 못해 아.. (7) 운영자 2005/11/13 2104   
  6  [조이뉴스] 안정환-이동국, 원톱 경쟁 2R.. 운영자 2005/11/12 2043   
  5  [조이뉴스] 안정환 귀국 "출전 시간에 .. (2) 운영자 2005/11/07 1957   
  4  [조이뉴스] 안정환, "모든 것이 새로웠.. 운영자 2005/10/07 1994   
  3  [조이뉴스] 안정환, "부담감과 새로운 .. 운영자 2005/10/07 1940   
  2  [조이뉴스] 박지성-안정환, '아드보카트.. (3) 운영자 2005/09/27 2307   
  1  [조이뉴스] 안정환 골 침묵, 팀은 또 무.. (2) 운영자 2005/08/28 2364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