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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750   [조이뉴스]  2006-01-31   조회: 2316


 안정환을 후반 종료 6분전에 투입한 이유는? 
'반지의 제왕' 안정환의 거취와 활약이 현지에서 상당히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안정환의 출정이 겨우 후반 종료 6분전에야 이루어진 데에 대해 독일 언론이 궁금증을 던졌다.

독일의 정론 일간지 프랑쿠프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FAZ)은 30일자 기사에서 콜러 감독과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했다.

신문은 감독에게 7개의 질문을 던졌으며 그 중에 6번째에서 안정환을 경기종료 직전에야 기용을 한 이유를 물었다.

"어떠한 이유에서 분데스리가의 경험이 없는 칼리귀리를 선발로 내세웠으며, 월드컵 출전의 경험을 갖고 있는 한국의 안정환은 종료직전에야 투입을 했는가?"

칼리귀리는 슈트트가르트가 뒤스부르그에게 대여해 준 신예 미드필더로 이 날 안정환과 마찬가지로 분데스리가 데뷔경기를 치른 선수이다.

이에 대해 콜러 감독은 "칼리귀리는 지난 3주 전부터 우리 팀에 합류해서 아주 훌륭히 연습을 해 왔다. 안정환은 겨우 지난 목요일에야 입단을 했다. 이미 경기 전에 안정환에게 귀뜸을 해 둔 바 있다"고 대답했다.

콜러 감독의 이러한 대답에는 이번에 안정환을 제대로 기용하지 않은 것은 연습이 부족한 그를 배려해 그런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날 경기에서 뒤스부르크는 상대팀 슈트트가르트에 비해 시종 열세의 경기를 펼쳤음에도 전반 43분 칼리귀리가 성공시킨 결승골에 힘입어 원정경기에서 1대0의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뒤스부르그는 작년 10월 볼프스부르그와의 경기 이후 7경기만에 값진 승리를 기록하면서 시즌 하반기 레이스를 활기차게 시작했다.

뒤스부르크는 이번 주말 홈에서 올 시즌 최하위인 카이저스라우턴과 경기를 치르며, '반지의 제왕'의 본격적인 분데스리가 데뷔도 일단 이 날로 미뤄지게 되었다.

쾰른(독일)=박명준 통신원 mejup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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