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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753   [조이뉴스]  2006-02-03   조회: 1974


 안정환 “90분 풀타임 자신있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뒤스부르크)이 본격적인 데뷔를 할 것으로 보이는 오는 주말 FC카이저스라우턴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독일 언론에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2일 안정환과 뒤스부르크에 관한 기사를 게재한 분데스리가의 공식 웹사이트 ‘분데스리가’(bundesliga.de)는 무엇보다도 이번 주말 경기야말로 양팀에게 특별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분석했다.

그 이유는 현재 1부리그 최하위인 카이저스라우턴(18위)과 그 바로 위에 랭크된 뒤스부르크(17위)의 맞대결 결과야말로 2부리그로의 전락이냐 아니면 강등권을 탈출하며 한숨 돌리느냐의 분수령이 되기 때문이다.

‘분데스리가’는 뒤스부르크의 신임 콜러 감독이 부임하자마자 거둔 지난 주말 슈트트가르트와의 원정경기 승리를 하나의 ‘쿠데타’였다고 해석한 뒤 원정에 나서는 카이저스라우턴이 쉽지 않은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측했다.

그 이유는 현재 시즌 하반기를 맞으며 뒤스부르크가 새로 영입한 선수들간에 ‘물밑 경쟁’이 거센 가운데 아이귄, 칼리귀리, 타라아체 등 후방과 미드필드를 탄탄히 지키는 새로운 선수들이 두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언론은 뒤스부르크에게는 오히려 수비보다 공격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점이라고 진단하며 현재 콜러 감독이 새로 영입한 안정환에게 커다란 희망를 품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안정환이 슈트트가르트 전에는 짧게 뛰었지만 카이저스라우턴 전에서는 선발로 출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한 뒤 안정환의 각오를 인용 보도했다.

“현재 나는 어떤 것이라도 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90분 풀타임을 위한 최고의 컨디션이다.”

/쾰른(독일)=박명준 통신원 mejupa@joynews24.com 사진=조이뉴스24 사진DB




이인규 (2006-02-03 12:04:26)  
화이팅! 그수많은 도전 끝에 절반의 성공은 얻었습니다

이젠 나머지 그반을 얻을때
220.78.21.235
임민휘 (2006-02-03 15:21:47)  
깔끔하게 3골정도 넣어주시는 센스! ㅎㅎ 진짜 기대만빵
61.75.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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