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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740   [조이뉴스]  2006-01-25   조회: 2091


 안정환 이적 결정, '차두리도 한몫 했다' 
'반지의 제왕'안정환의 뒤스부르크행 결단에는 '아우토반'차두리(프랑크푸르트)의 조언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드러났다.

24일(현지시간) 뒤스부르크가 위치한 루르지역의 지역신문 베스트도이췌 알게마이네 (WAZ)는 '한국의 인기스타'라는 제목으로 안정환과 관련한 기사를 대서특필했다.

기사에 따르면 안정환은 독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일단 자신이 별로 재미를 보지 못한 이웃나라 프랑스 리그의 경험에 대해 말을 아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정서상 우리(안정환과 메스)는 하나가 되지 못했고, 메스에서는 그다지 긍정적인 것들이 많지 않았다. 이제 나는 MSV 뒤스부르크에 전념할 것이며 보다 나은 축구를 선보일 것이다. 나 스스로 분데스리가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이 신문은 안정환이 분데스리가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그가 자신의 어린시절 왕년의 축구스타 차범근 선수가 프랑크푸르트의 공격수였을 때부터 독일을 동경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 신문은 현재 프랑크푸르트 아인트라흐트에서 활약중인 차두리와 같은 대표팀 동료로서 절친한 사이임을 설명하는 안정환의 발언을 옮겼다.

특히 이 대목에서 안정환은 “우리 나라 동료(Mein Landsmann)가 나에게 분데스리가와 뒤스부르크 팀에 대해 많은 긍정적인 면들을 알려주었다”고 발언했다.

문맥상 여기서 안정환이 가리킨 ‘우리나라 동료’는 명백히 차두리를 의미하며 따라서 안정환이 뒤스부르크 행을 결심한 데에는 ‘분데스리가 선배’인 차두리의 많은 조언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음을 읽을 수 있다.

한편 이 신문은 안정환의 영입으로 뒤스부르크 MSV는 공격부문에 있어서 “현저한 전력강화(prominent verstärkt)”가 이뤄지게 됐다"면서 높은 기대감을 표현했다.

또한 이 신문은 안정환이 새로운 나라에서 새로운 언어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의사소통이 전혀 불가능한 건 아니라고 보도했다. 그 이유는 콜러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는 이탈리아어로, 팀의 심리치료를 맡고 있는 일본인 나카시타와는 일본어로 기초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쾰른(독일)=박명준 통신원 mejupa@joynews24.com





유윤상 (2006-01-25 11:47:47)  
귀여운 두리씨 !! ㅋㅋ
220.120.125.213
김다니엘 (2006-01-25 14:10:47)  
차두리 선수는 항상 정환이형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을 걸요.
대표팀 커리어의 첫 골을 어시스트해준(거의 90% 만들어준)
사람이 정환이형이잖아요. 코스타리카전에서...
58.180.86.24
김경훈 (2006-01-25 16:54:11)  
오...친절한 두리씨~!
219.253.180.45
김용현 (2006-01-26 12:15:31)  
두리 성격 디게 좋아보이더넫 항상 웃고
안선수 화이삼~!~ㅋ
218.158.10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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