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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236   [조이뉴스]  2008-04-01   조회: 3195


 허정무 감독이 생각하는 '해결사'…안정환, 박주영 
허정무 감독은 스트라이커의 핵심적인 자질을 "해결하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그런 의미에서 허정무 감독이 생각하는 한국의 '해결사'는 바로 안정환과 박주영이었다.

허정무 감독은 1일 김포 사우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이회택 동상과 축구 조형물 제막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스트라이커의 해결 능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스트라이커였던 이회택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허정무 감독은 현역 선수 중 이회택과 가장 유사한 선수를 말해 달라는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허정무 감독의 대답은 "찾기 힘들다"였다.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개인적 돌파와 폭발력, 순간적 방향이동 등 해결사적 능력에서 전성기 시절 이회택과 지금 선수들은 많은 차이가 난다"며 부가설명을 해주기도 했다.

그는 이어 "요즘 선수들을 낮춰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해결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패스만 가지고 해결할 수 없다. (스트라이커는) 골문에서 직접적으로 해결할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정무 감독은 이회택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한국의 해결사적 능력을 가진 '해결사 후보'를 거론했다. 바로 '반지의 제왕' 안정환과 '축구천재' 박주영이었다.

안정환에 대해 허정무 감독은 "해결 능력이 있는 선수다"고 능력을 인정했고 박주영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때는 해결사적 능력이 정말 대단했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모습이 조금 보이지 않아 아쉽다. 이런 부분을 다듬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정무 감독은 안정환과 박주영의 이름을 거론하면서도 결국 "이회택과 플레이 스타일이 다르다"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대선배 이회택의 독보적 위치에 대한 존경을 드러냈다.

/김포=최용재기자 indig80@joynews24.com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박지용 (2008-04-01 16:49:07)  
후후.. 허정무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을 테지...
221.146.162.25
유민서 (2008-04-01 17:59:25)  
비슷한 기사에서 안정환선수를 황선홍 선수에 이은 대표 스트라이커 계보로 인정했네요. 아~ 이렇게 인정받으니 참 기쁩니다~
61.85.88.160
이재성 (2008-04-02 15:23:18)  
허정무감독이 웬일이래~~

믿기지가않아....;;;
125.128.235.130
인경재 (2008-04-02 16:51:10)  
사실 결정적인 순간에 경기흐름을 바꿀수있는 선수는 안정환선수 아닌가?2002,2006월드컵에서 우리 두눈으로 확인한거구...허감독 뭘 새삼스레...얼릉 국대로 차출이나 하셔서 선수들간의 조직력이나 가다듬게 하시길..
221.146.25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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