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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291   [조이뉴스]  2008-06-11   조회: 2753


 안정환, "필드골 노리겠다" 
페널티킥이 아닌 필드골이 절실한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대표팀의 '맏형' 안정환(32, 부산)이 필드골을 노리겠다고 선언했다.

안정환은 10일 이스탄불 갈라타사라이 연습구장에서 훈련을 끝낸 후 가진 인터뷰에서 "필드골도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안정환은 지난 요르단전에서 대표팀이 필드골을 터뜨리지 못한 것에 대해 "2경기 연속 요르단을 만나 요르단이 우리에 대해 많이 알고 준비했다. 힘든 경기였다. 다음 경기는 잘 준비하겠다"며 멋진 골을, 그것도 필드골로 터뜨릴 준비가돼 있음을 밟혔다.

이날 허정무호의 핵심 훈련은 바로 '세트피스'였다. 안정환은 "지난 2경기에서 부족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세밀하게 하지 못하고 실수를 많이 저질러 연습을 한 것이다. 키커와 뛰어 들어가는 선수들 간의 타이밍이 엇박자였다. 타이밍을 더욱 세밀하게 하기 위해 연습했다"고 설명했다.

안정환은 이날 중거리 프리킥 연습에 몰두했다. 그는 "중거리 프리킥 상황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다. 연습을 통해 몸에 익혀놔야만 한다. 연습 많이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김두현이나 박주영이 프리킥이 뛰어나 팀에 플러스가 된다. 박주영은 인프런트로 감아 차는 것이 뛰어나다"며 대표팀의 전문 키커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안정환은 "공격적인 면에 대해 선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골을 많이 넣어야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다. 득점찬스가 많이 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투르크메니스탄전에 대비하고 있었다.

/이스탄불(터키)=최용재기자 indig8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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