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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1179   [스조]  2007-12-19   조회: 3261


 안정환 "수원 떠나 정열 쏟을 팀 찾겠다"..이적의사 밝혀 
"떠나고 싶다."

프로축구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 안정환이 소속팀 수원에 이적의사를 밝혔다.

8일 K-리그 관계자 등에 따르면 수원과의 FA 협상을 진행중인 안정환은 최근 구단 측에 "떠나고 싶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안정환이 이같이 입장을 정리한 것은 자신의 축구인생에 대한 깊은 고민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수원 입단을 통해 7년 만에 K-리그로 복귀한 안정환은 동계훈련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채 2007년 시즌을 맞았지만 별다른 부상없이 한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수원의 팀 여건상 출전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때문에 안정환은 얼마 남지 않은 현역 기간에 남은 정열을 모두 쏟아부을 수 있는 팀에서 뛰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몸 상태는 정상인데 정작 그라운드에서 자신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없었으니 내심 답답했던 게다.

자신의 축구인생을 길게 내다볼 때 수원 잔류가 과연 도움이 되는 것인지 고민하게 된 원인이기도 하다.

수원 관계자는 "협상 과정에서 돈(선수 몸값을 줄이려는 구단 방침) 때문에 큰 이견은 없었다. 다른 문제가 있다"며 안정환의 입장을 간접 시인했다.

안정환은 현재 일본 J-리그 뿐 아니라 유럽의 다른 리그로부터 입단 제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정환의 측근은 "안정환을 원하는 쪽에서 수원에서의 출전시간이 적은 것을 두고 무슨 큰 부상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 순탄하지는 않지만 다각도로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일부 K-리그 구단들이 안정환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어 차선책으로 국내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수원에 잔류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남일(빗셀 고베 입단 예정)을 놓친 수원이 안정환의 잔류를 강력히 희망하는 데다, 안정환도 또 해외 생활을 해야 하는 것에 대해 적잖은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안기헌 수원 단장은 "앞으로 계속 안정환 측과 협의해 원만한 합의를 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은 또다른 FA 송종국과는 재계약 쪽으로 가닥을 잡았으며 1년 계약한 박성배와는 재계약하지 않을 방침이다.

< 최만식 기자 scblog.chosun.com/cms690>




박성용 (2007-12-19 14:28:04)  
제발 유럽으로 !
121.177.134.4
주정일 (2007-12-20 12:07:51)  
차 감독이 그대로 잔류 한다면 수원을 떠나세요.
211.49.230.74
임성호 (2007-12-23 15:42:52)  
아직 안늦었습니다....
당신은 k-리그에 있을 인재가 아닙니다..
뻥 축구의 차감독...(독일 스타일)
당신이랑은 안 맞습니다...(스페인 스타일)
제발..부탁입니다....
해외로 나기시면 안될까요...
우리나라의 최고의 테그네이션....
전 당신의 능력을 믿으니깐..
220.76.101.88
박승찬 (2007-12-24 03:44:51)  
그냥 제개인적인 생각인대요 꼭 유럽 일 필요있나요 남미리그 같은 대는 가면 안되는건가요?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나 멕시코 같은 꼭 빅리그가 아닐거 같으면 예전 정환형 인터뷰에서 본기억이나는대 다양한 리그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게 목표라고 하셨는대 그런곳은 유소년 선수들이 많이 간다고 알고는있긴 한대 그래도 가능하다면 세계축구의 양대 산맥중에 하나인대 전혀 불가능 하고 가치 없는 일 일까요 정환형님 팬의 한사람으로써 짧은 생각 한번 적어 봤습니당 ....
211.38.16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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