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공식홈페이지
 
Home Profile News Gallery From Ahn Community
 
  > 새소식

 
  ID
  PASS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분실
 
 

  번호: 122   [스투]  2004-05-10   조회: 2526


 안정환 쐐기골 "아빠 또 쐈다" 

'복덩이가 따로 없네.'

안정환(28·요코하마 마리노스)이 연일 골폭풍을 일으키며 딸의 탄생을 자축하고 있다.

안정환은 9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J1리그 8차전 도쿄 베르디와의 홈경기에서 종료 직전 쐐기골을 터트리며 3-1 승리에 일조했다. 사카타와 투톱을 이뤄 선발출전한 안정환은 2-1이던 후반 44분 15m짜리 오른발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지난 2일 FC 도쿄전에 이은 정규리그 2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3호골. 안정환은 지난 5일 AF챔피언스리그 빈딘(베트남)과의 경기(6-0승)에서도 2골을 터트리며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지난 3일 딸 리원의 탄생을 전후해서만 벌써 4골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개막전에서 첫골을 잡아냈지만 이후 50여일간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며 팀내 입지마저 흔들리던 모습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이 그의 플레이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었다는 관측. 실제로 안저완은 개인홈페이지를 통해 "아빠가 되어서 그런지 어깨도 무겁고 책임감이 저절로 우러나오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요코하마는 우에노의 선제골과 고바야시의 동점골로 1-1이던 후반 44분 사토와 안정환이 연속골을 터트려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5승2무1패로 리그 3위에 올랐다. 안정환은 12일 시미즈와 시즌 9차전에서 정규리그 3경기 연속골을 노린다.

한편 독일 차두리(24·프랑크푸르트)는 8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하노버96 원정전에 후반 교체투입됐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팀은 0-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프랑크푸르트(17위)는 2경기 남은 현재 15위 카이저스라우테른과 승점차가 6으로 벌어져 사실상 1부 잔류가 힘들어졌다. 같은 날 브레멘은 바이에른 뮌헨을 3-1로 꺾고 통산 4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미국 LA 갤럭시의 홍명보는 9일 댈러스 번과의 원정경기에 후반 36분 교체출전했고 팀은 3-1로 승리했다.

/임지오 bingo@sportstoday.co.kr





     
전체 (1695)  스서(202)  일간(159)  연합(165)  스투(85)  스조(275) 
 기타(501)  테리(5)  마이데일리(78)  조이뉴스(80)  스포탈코리아(98)  축구공화국(12)  골닷컴(5)  OSEN(30) 
  번호 제목 등록자 날짜 조회
  25  [스투] [J리그] 안정환 5호골 팀승.. 운영자 2004/06/17 3093   
  24  [스투] [J리그] 안정환, 4호 20m .. 운영자 2004/06/14 2505   
  23  [스투] [J리그] 안정환 "2년전 빚.. 운영자 2004/06/11 2598   
  22  [스투] 안정환 '소변받기' 105분 기.. (2) 운영자 2004/06/10 2502   
  21  [스투] 안정환, 결승골 "리원이에 .. (1) 운영자 2004/06/10 2474   
  20  [스투] [월드컵예선] "안정환 멋져.. (1) 운영자 2004/06/10 2704   
  19  [스투] [월드컵예선] 정환 ‘골운 .. (1) 운영자 2004/06/07 2501   
  18  [스투] 안정환 쐐기골 "아빠 또 쐈.. 운영자 2004/05/10 2526   
  17  [스투] 안정환"아빠의 이름으로 3G .. (3) 운영자 2004/05/07 3491   
  16  [스투] 안정환, 딸에게 한골 아내에 .. (2) 운영자 2004/05/05 3083   
  15  [스투] 안정환 "딸을 위해서" 득녀.. (3) 운영자 2004/05/04 3531   
  14  [스투] 안정환 딸 ‘안리원’…3일 3.. (2) 운영자 2004/05/04 4277   
  13  [스투] 안정환 50일만에 시즌 2호골 운영자 2004/05/03 2695   
  12  [스투] 안정환 잇단 경기 출산 못볼.. (3) 운영자 2004/04/30 2877   
  11  [스투] 유상철 귀국 "코엘류 감독 .. (2) 운영자 2004/04/20 2979   
  10  [스투] 안정환 유상철 무득점 운영자 2004/04/15 2984   
  9  [스투] [월드컵예선] 안정환 "몰디.. 운영자 2004/04/09 2689   
  8  [스투] [AFC챔피언스리그] 김도훈.. 운영자 2004/04/06 3033   
  7  [스투] [월드컵예선] 안정환"대량득.. 운영자 2004/03/30 2884   
  6  [스투] 테리우스식 태교 ‘동요 부르.. (1) 운영자 2004/03/25 3445   
1 2 3 4 5